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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름 박규철 (titan) 등록일 2007/03/07 13:03:04
홈페이지   조회수 3283

[퍼온글] 붓으로 쓴 옛날 컨닝페이퍼
커닝을 요즘 사람만 하는 것 같지만 그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 됐다.
아마 시험이라는 것이 등장한 이래로 인류의 역사는 커닝하려는 사람과 그것
을 막으려는 사람 간의 숨가쁜 투쟁의 과정이었는지도 모른다.

미야자키 이치사다의 저서 ‘중국의 시험지옥-과거’를 보면 옛날 과거시험 때
얼마나 커닝이 심했는지를 알려 주는 사진들이 들어 있다.
하나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.보시다시피 커닝용 속옷이다. 이 속옷 한 장에
사서(四書)와 오경(五經)의 본문 및 주석이 빽빽이 쓰여져 있다.
감독관이 지켜 보는데 어떻게 이 옷에 적힌 내용을 볼 수 있느냐고 궁금해
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.
그런데 당시의 시험은 독방에서 치러졌기 때문에 들키지만 않고 시험 보는
방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.



이 사진을 보고 내가 놀란 것은 0.5㎜ 볼펜도 아니고 어떻게 붓으로 저렇게 정교한 페이퍼를 만들 수 있느냐는 것이다. 정말 인간의 능력은 위대한 것 같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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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chun 기 가 콱 마키네요 2007/07/03 02:31:01
준기ᒉ 존경스럽습니다 2007/03/17 23:39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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